기어이 임진강 가는 열차를 탔다. 초등학교때부터 봄이면 봄소풍, 여름 혹은 겨울방학이면 방학숙제 ...
경복궁 | Nikon F100 | Nikkor 24-50 | TX400(1250) 2011. 12. 21.
어두운 방. 새어 들어오는 빛. 오랜만에 어두운 방에서. 카메라 셔터. Canon 450D
난생처음 이태원. 골목길의 피자와 정말 짜게 내려줬던 드립커피가 인상적이었던 동네. Olympus 35D...
2011. 11. 19. 지워져 가는 기억들. Olympus 35 DC | Kodak TX400

